2008년 12월 31일
곰사세요~곰사세요~
그리고 제가 판매를 포기할떄까지 블로그 상단에 위치합니둥 ㅇㅅㅇ)...
거대한 테디 베어를 팔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클릭을 누지르시라.
당신은 곰을 원해요~
# by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그 어딜 가더라도오오오오오오오~~~~~~~
집이 최곱니다! 집이 최고예요!!
대체 왜 다들 집을 떠나는 겁니까~ ㅇㅁㅇ)
여름을 맞이하야 교회에서 3박4일 수련회를 갔다왔는데
군산 앞바나데 정박해있는 해외 선교 '배' 인 한나호에서 2박,
태안 앞바다에서 1박 했습니다
햇빛을 많이 받아서 저 자신은 제법 가뭇 해진것같은데 돌아오는 모두들 저보고
"너는 어디 탄곳이 없구나 그래. 편리한 피부네"
라고 하시는군요....반팔 걷어보면 안쪽이랑 미묘하게 색이 다른데..........훌쩍
여튼 한나호에서 우연찮게 우리가 간날부터 항구에서 트럭이 전기선 끊어먹어 전기 두절 ㄱ-
또 우연찮게 수도가 고장나서 단수....ㄱ-
덕분에 어두컴컴한 배에서 받아놓은 물로 샤워하며 보냈습니다.
간간히 전기는 들어왔지만..................우워어어어
그리고 바다에서는 일정없이 그저 놀기만 했는데...
우와 같이 갔던 중고등부애들중에
발정난 놈이 하나 있어서 ㄱ-ㄱ-ㄱ-ㄱ-ㄱ-ㄱ-ㄱ-ㄱ-
안그래도 여자애가 별로 없어 큰언니 노릇을 하고 있거늘 이게 슬슬 까부는 겁니다
이놈시끼 덩치는 쿵푸팬더 뱃살을 두개쯤 둘러싼 까까머리인 주제에 왜 누나누나 하면서 따라다니는거냐 ㄱ-ㄱ-ㄱ-ㄱ-
귀엽게 따라다니면 기특하게나마 보겠거늘 왜 날 자꾸 건드리고 싶어하는 건데 아놔 속이 끓네;
내 나이어린 남자애한테 이렇게 짜증이 나기는 처음.....이었지만 끝까지 잘 인내하였다 ㄱ-ㄱ-ㄱ-ㄱ-ㄱ-ㄱ-
다들 놀러왔다고 여러 LOCK을 풀어버리신 겁니다 핫핫
밤을 새서 게임을 한건 당연하고
마지막날 저녁 우리가 먹었던 음식....을 나열하자면
삼겹살, 목살, 신라면, 짜파게티, 군만두 -각 15인분씩 - 우어어
그다음날 아침에 걔란 토스트, 식빵자투리로 만든 러스크...(버터와 설탕을 왕창 넣고 만듭니다 칼로리 폭탄. 그러나 맛있음..)
인스턴트 아채스프, 다시 군만두, 수박..
그리고 과자와 슬러쉬와 아이스크림과 각종 군것질류 잔뜩잔뜩잔뜩...
....한나호에서 부실한 식사로인해 혹여나 살이 빠질수 있었지만 마지막 1박으로 모두 무참히 실패로 돌아갈듯싶습니다 ㅋㅋㅋㅋ
여튼 3박 4일간 수련회갔다왔습니다 혹시 저 없는거아신분 계셨나요 ㅎㅎㅎㅎ
여튼 다녀왔습니다~
추신: 여기저기 올려놓은 곰사진에는 아직 별 반응이 없네요 아 슬프다 ;ㅅ;) ㅋㅋ
# by | 2008/08/07 20:28 | 잡스런 마음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8/02 23:57 | 트랙백 | 덧글(14)






# by | 2008/07/30 15:40 | 트랙백 | 덧글(8)
# by | 2008/07/23 18:39 | 잡스런 마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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