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사세요~곰사세요~

이글은 다분히 판매목적이 있는 글입니다

그리고 제가 판매를 포기할떄까지 블로그 상단에 위치합니둥 ㅇㅅㅇ)...

거대한 테디 베어를 팔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클릭을 누지르시라.



당신은 곰을 원해요~

by 세그위버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여름은 여행의 계절


그러나 역시 집이 최고







그 어딜 가더라도오오오오오오오~~~~~~~

집이 최곱니다! 집이 최고예요!!

대체 왜 다들 집을 떠나는 겁니까~ ㅇㅁㅇ)



여름을 맞이하야 교회에서 3박4일 수련회를 갔다왔는데

군산 앞바나데 정박해있는 해외 선교 '배' 인 한나호에서 2박,

태안 앞바다에서 1박 했습니다

햇빛을 많이 받아서 저 자신은 제법 가뭇 해진것같은데 돌아오는 모두들 저보고

"너는 어디 탄곳이 없구나 그래. 편리한 피부네"

라고 하시는군요....반팔 걷어보면 안쪽이랑 미묘하게 색이 다른데..........훌쩍


여튼 한나호에서 우연찮게 우리가 간날부터 항구에서 트럭이 전기선 끊어먹어 전기 두절 ㄱ-

또 우연찮게 수도가 고장나서 단수....ㄱ-


덕분에 어두컴컴한 배에서 받아놓은 물로 샤워하며 보냈습니다.

간간히 전기는 들어왔지만..................우워어어어


그리고 바다에서는 일정없이 그저 놀기만 했는데...

우와 같이 갔던 중고등부애들중에

발정난 놈이 하나 있어서 ㄱ-ㄱ-ㄱ-ㄱ-ㄱ-ㄱ-ㄱ-ㄱ-

안그래도 여자애가 별로 없어 큰언니 노릇을 하고 있거늘 이게 슬슬 까부는 겁니다

이놈시끼 덩치는 쿵푸팬더 뱃살을 두개쯤 둘러싼 까까머리인 주제에 왜 누나누나 하면서 따라다니는거냐 ㄱ-ㄱ-ㄱ-ㄱ-

귀엽게 따라다니면 기특하게나마 보겠거늘 왜 날 자꾸 건드리고 싶어하는 건데 아놔 속이 끓네;

내 나이어린 남자애한테 이렇게 짜증이 나기는 처음.....이었지만 끝까지 잘 인내하였다 ㄱ-ㄱ-ㄱ-ㄱ-ㄱ-ㄱ-


다들 놀러왔다고 여러 LOCK을 풀어버리신 겁니다 핫핫

밤을 새서 게임을 한건 당연하고

마지막날 저녁 우리가 먹었던 음식....을 나열하자면

삼겹살, 목살, 신라면, 짜파게티, 군만두  -각 15인분씩 - 우어어

그다음날 아침에 걔란 토스트, 식빵자투리로 만든 러스크...(버터와 설탕을 왕창 넣고 만듭니다 칼로리 폭탄. 그러나 맛있음..)

인스턴트 아채스프, 다시 군만두, 수박..

그리고 과자와 슬러쉬와 아이스크림과 각종 군것질류 잔뜩잔뜩잔뜩...

....한나호에서 부실한 식사로인해 혹여나 살이 빠질수 있었지만 마지막 1박으로 모두 무참히 실패로 돌아갈듯싶습니다 ㅋㅋㅋㅋ



여튼 3박 4일간 수련회갔다왔습니다 혹시 저 없는거아신분 계셨나요 ㅎㅎㅎㅎ

여튼 다녀왔습니다~




추신: 여기저기 올려놓은 곰사진에는 아직 별 반응이 없네요 아 슬프다 ;ㅅ;) ㅋㅋ

by 세그위버 | 2008/08/07 20:28 | 잡스런 마음 | 트랙백 | 덧글(3)

친구소개바톤-수정..;;-

 친구소개 바톤

티프 언니께 받았어용 ㅇㅅㅇ)♡

언니는 언제나 제가 보통을 주시는 착한분~ 으흐흐

근데 왜 제가 활동적인가요 ㅇㅅㅇ) 저는 히키코모리 기질이 다분함 으흐흐



여튼 내용을 보자면..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 가장 먼저: '티프'님과의 관계는?
>> 음, 동아리에서 봤지요 ㅇㅅㅇ)
저 신입때 회장님 이셨답니다 ㅎㅎㅎ
멋지구리하신 회장님~


■ 첫 만남은?
>> 아마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정도? 키큰 멋진 언니다! 라는 느낌이었던듯


■ '티프' 님은 여성? 남성?
>> 여성이시죵 ㅇㅅㅇ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음....나른~하달까 께느른~하달까 하는 느낌인데
키가 크셔서 그게 굉장히 휘청휘청 하실거같고 노골노골 하실거 같은데
사실은 꽤 할말 다하는 스타일이심 ㅇㅅㅇ)  


■ 당신이 본 '티프'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1. 음 앞서 말했다시피 발언력
2. 멋진 키!! 언니 저 3센치만!!!
3. 언니다우심 ㅇㅅㅇ) 데헷


반대로 '티프'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1. ......글씨유.....?
2. 단점을 꼭 집으라고 해봤자....
3. 흐음...섬세하심? 약간 소심한 섬세하심 정도?? 'ㅅ') 어렵군요;;
은근 상처받으실만한 구석이 많다는....아니 근데 이건 단점이라기엔 좀 뭐한디ㅏ-_-;;
언닌 제맘알죠 데헷


■ '티프'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우움..흰색!


■ 동물에 비유하자면?
>> ........캥거루? 아 열대어! 그거 섬세하죠.


■ 싸운 적은 있는지?
>> 없습니다.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 ..........으음.

다정한 사람 :  완님~피리아리님
재미있는 사람:  하이바 초호기
듬직한 사람 : windxellos
섬세한 사람 : 티프언니를 넣어야겟지만 ㅋ 패스하죠
명랑한 사람 : 귤머리님?
마음이 맞는 사람 : 
신비한 사람 :
활동적인 사람 : 뽀삐님? 그러나 이분은 날 모르실 거임 ㅋㅋㅋ
센스가 있는 사람 : 에데언니 ㅇㅅㅇ
신경 쓰이는 사람 :  이메디나님 ....동물의 숲 저도하고싶어요...블로그가면 게임 관련 글이 있나살펴복 되죠 ㅋ

여튼 이정도랄까요

하지만 과연 몇분이나 이 바통을 발견하실지는 의문 ㅋㅋㅋ

by 세그위버 | 2008/08/02 23:57 | 트랙백 | 덧글(14)

오이도를 다녀오다

끈태주게 날씨가 좋았던 화요일, 가족과 친척들과 함게 오이도를 다녀왔다.

차가 없었기에 다들 우르르르 몰려가서 4호선을 탔다.

지하철로 가족여행을 가기는 처음이다.


회를 먹으러 간다는 간단명료한 취지 아래 갔던 오이도.

길게는 쓸것없다.

그저 인상이 깊었던 것의 사진들을 나열해보면



초거대한 새우...초거대하....필리핀 산이라고 하는데

위에 있는 약소한 새우님들이 사실 우리가 부르는 대하...큰새우다..

농담안해도 족이 25cm는 넘을거다.....우와 크다 우와 크다   완전히 괴새우야!!

근데, 역시 크기가 커서 그런지 맛이 별로라고 한다.


...소스를 발라서 먹으면 한마리도 거뜬히 한끼식사가 되어주지 않을까...?



그리고, 쌓아서 산을 만들어놓고 파는 새우젓들...

우와 평생 먹을 새우적이 여기 다있다 ㄱ-)

그리고 더욱이 앞에 놓인 통들은 얼핏보면 그냥 생선썩은 쓰레기로 봄직도 한데

사실은 먹을수 있는 식품....이라는 것이 놀랍...다...


그리고 회를 실컷, 잔뜩, 배부르게 먹고

습지 생태 공원으로 갔다.

가는길이 거의 아무사람들도 이동을 하지 않는 뙤약볕의 오후 1시 무렵이었는데,

과연 햇빛이 강렬하였다. 어찌나 강렬하던지....일주일치 햇빛을 모두 쓸어담아 내리쬐는듯한 느낌....어허허허

하지만, 하늘이 너무나 쾌청하고 맑아서 덥구나-덥구나- 하면서 설렁설렁 걸었다.


그리고 그 뙤약볕을 뚫고 시원한 전시관을 둘러본후에 전망대로 나갔더니






이런 하늘이..




이런 하늘이...시야 가득-히 펼쳐졌다.

내 카메라가 광각렌즈가 달린 DSLR이였다면 좀더 낫게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내눈앞에 펼쳐진 하늘의 조각을 담기에 충분한 사진이다.



생태 공원의 전시관옆에 있는 작은 염전이다.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주고 보여주는 체험관이란 양식인거같다.

거기에서 갈매기 몇마리들이 무엇을 잡아먹는지 염전을 콕콕쪼고 있었는데

3층의 전망대에서 공짜 망원경으로 보니 새들의 표정까지 보이는게 무척 재밌었다.


...물론 전망대니까 그 작렬하는 태양빛을 피할곳이 전무하다는게 문제였지만.


이곳에서 쉬고나서 집으로 향했다.

해가 쨍쨍한 낮에 출발했는데도, 수산시장에서 새우를 사고 (물론 평범한 새우)역으로 가고 어쩌다보니

집에 도착한건 늦은 저녁이었다.

그날 얼음과 함께 가져온 새우는 무척 맛있었고, (끝내주게 맛있었음, 소금구이 새우 만세)

그날의 멋진 사진들은 이렇게 무척 맘에 들게 나와주었다.

가끔은 부모님을 따라서 무작정 지하철을 타고 가는 작은 여행도 무척 좋은거같다.



...물론 회를 얻어먹어서가 아니다. 낄낄낄

by 세그위버 | 2008/07/30 15:40 | 트랙백 | 덧글(8)

알바를...

할까말까 ㅇ<-<


8월달에만 하는 알바는 찾기도 힘들거니와

8월초에 교회 수련회를 뺴먹을지 아니면 이 수련회를 위해서

그냥 알바를 찾지말까-_-);

아아 귀찮아 ㅇ<-< 대충 잘 놀고 있는데

그냥 알바를 하지 말까 ㅇ<-<  귀찮아 귀찮아

지금 집안에 온가족이 다 있어서 어떻게든 다들 잘 놀고는 있느데

알바 하지말까 ㅇ<-< 하지만 계속 집에 있는거도 춈 우울한데

이상하게 구인공고를 보기만하면 귀찮이즘이 1200% 발동해서 아 귀찮아 귀찮아 ㅇ<-< 왜케 먼거야 쓸만한 알바는

다 장기로 하실분 필수☆ 이 난리 ㅇ<-< 님들 지금 방학한 대학생 무시하나염

아 그리고 간단한 대화 하면서 바에서 새벽 3시까지 하는 알바는 뭡니까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우러급 완전 좋은데?

이거하면 부자 되겠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줄 놨음

by 세그위버 | 2008/07/23 18:39 | 잡스런 마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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